참된반성은 움직이게 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잘못을 했을때 반성만을 생각 합니다.

참된 회개와 반성은 행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반성은 반성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형식적인 반성에 익숙 합니다.

자잘한 잘못은 사과를 통하여 상대방에게 전달 되어야 합니다.

가장 가까이 하는 사람에게의 반성은 사과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 상대방의 지적을 고쳐 나가야 합니다.

서로 잘못만 지적하는 일상의 삶들은 서로에게 상처와 반발만 만듭니다.

 

 

 

참된 반성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내 맘대로 살고 상대방에게 지적만 하는 사람들은

자신과 타인에게도 불행이 됩니다.

우리의 반성이 나만 만대로 하는 권리가 있는것이 아닙니다.

때로 세상을 가진자들은 상대방에 부족함을 맘대로 때우려고 합니다.

그대는 가진것 때문에 불행이 되는것 입니다.

 

 

 

그대의 인생이 새로워지려면,

자신의 참된 회개와 행동이 따라야 합니다.

타인의 잘못에 눈뜨고 자신의 잘못을 보지 못하면

그대는 후에 더 많은 아픔이 따라올것 입니다.

인생은 맘대로 산만큼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세상을 얻어 맘대로 살고 있어도 그대들의 행동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그대에게 나온것 그대에게 대가를 요구하는것 입니다.

힘은 잠간동안 모든것을 지배할것 같아도 순간에 당신의 감옥에 갇혀 있을것 입니다.

 

 

 

 

찬된 반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대의 인생이 형식적인 반성과 되풀이되는 그대에 삶을 힘들고 어렵게 할것 입니다.

세상에 물든 자들은 세상이 있어 모든것에 면죄부를 만들것 같아도 그대가 언젠가

그대가 씨뿌린 것을 거두어야 합니다.

반성은 모두에게 그대의 못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인간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되는것 입니다.

반성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는 밝아질 수 있는것 입니다.

반성이 없는 삶은 그대 삶에 저주가 될것입니다.


권위적인 삶은...

 

우리는 유교적인 사고방식과 삶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의 권위를 생각 합니다.

진정한 권위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부드러움과 인격에 나오는 아름다운 향기 입니다.

그대가 형식적인 권위를 주장하는 것은 내부에 향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내부에 향기는 나를 주장하지 않아도 상대방에게 전달이 되는것 입니다.

그대가 아무리 권위적이라 하여도 행동이 수반하지 않는 권위가 얼마나 무익한지 알게 될것입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는곳에 그대를 짓밟는 수많은 사람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진정한 권위는 그대가 없는 곳에서 향기를 발하는것 입니다.

 

 

 

 

이제 권위적인 삶을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대는 질서의 삶만 추구 하였지 가슴에서 나오는 기쁨과 평화를 잊었습니다.

내부에 온유함은 더불어 같이 기쁨이 되는것 입니다.

그대의 삶을 바꿔야 합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세상속에서 길들여진 삶을 이제 내려놓아야 합니다.

가슴으로 승복되지 않는 당신의 권위는 바지저고리에 불과 합니다.

 

 

 

 

 

우리가 진실을 추구하지 않고

은폐와 엄폐를 통하여 나를 숨기려 하여도 결국은 드러납니다.

형식적인 권위는 나의 가슴을 숨기는것과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대를 따라가게 됩니다.

 

 

 

 

 

보이는 것에 대한 오도된 사고 방식을 이제 접어야 합니다.

진정한 권위가 무엇인지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세상적 권위가 그대를 마음까지 받아 들이는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행동으로 아름다운 향수가 없다면 폐수통에 권위입니다.

모든것은 세상안에서 적나라하게 보이는것 입니다.


시간이 남았다고 말하지 말라.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대여,지금 어리다 하여 늙음이 멀리 있다고 말하지 말라.

세월은 유수와 같아 엄마의 품에서 젖을 찾던 인간이,

성성한 흰 머리를 보며 아직도 젊다고 말하지 말라.

 

 

세월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가 젊다고 생각 하였을때 이미 그대의 시간은 모두 흘러갔다.

보아라!

그대의 인생은 길지 않다.

우리가 나눠냐 할 시간이 우리를 위해 있는가?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말하지 말라.

그대의 젊음이 오래갈것이라 생각하여도,

시간은 그대의 젊음마져 삼켜버린다.

우리에 시간이 넉넉하다고 평소에 시간을 허비하면,

진정으로 써야 할 시간이 없어진다.

 

 

 

우리에 인생이 무궁무진하지 않다.

이 순간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지 않으면,

우리는 평생 아픔이 된다.

우리에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고 있다.

 

 

 

 

우리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우리에 시간을 무익하게 평생을 낭비 하였다.

남아있는 시간을 생명처럼 사용하라.

호흡이 있는날까지 우리는 시간이 너무 적은 시간일뿐이다.

 

 

 

 

우리에 시간이 아직도 남아 있는것이 아니라,

찰나에 시간이 녹슨 몸을 때리는구나.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최근 포토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