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언재부터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삶이

바보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도 바르게 살면 피해를 볼 수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양심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승리하는 자들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실이 통하고 성실하게 사는 삶들이

더 이상 존경의 대상이 아닌 한물간 융통성이 없는 인간으로

전락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나눌수 있는 사람도 공간도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가슴이 통하는 세상이 아니라,권모술수와 탐욕이 존재해

양심과 성실과 사랑이 설 자리를 잃었기 때문 입니다.

 

 

 

 

우리 사회와 가정이 양심과 사랑과 나눔이 서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아른다운 공간을 허물어

우리에 공간을 잃고 떠돌이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버린 양심과 진실과 사랑이 저만치 홀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풍족하고 편한 삶을 추구하여도

우리가 소중함을 잃고 사는 것이 행복이 될수 없습니다.

우리는 배부른 돼지에만 머물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성에 의해 서로 나누는 사회와 가정에

사랑이라는 꿈을 넣으며 하루 하루를 그리고 있습니다.


덧글

  • 허수아비 2011/02/09 18:11 #

    세월의 흘음이 그 쪽으로 흘러가네요, 따라가는 우리들이~~
    지난 설 선물로 94%가 현금을 원하였습니다.우리 부모들이~~
    우리나라 이름있는 분이 "정의는 이기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학생은 공부 잘하면 최고, 가장은 돈 많이 벌어오면 최고>
    우리 부모와 우리들의 잘 못이지요. 내내 건강하시길!
  • 모르세 2011/02/09 18:36 #

    허수아비님,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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