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가 엎어지고 깨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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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누구나가 엎어지고 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아는분이라면 큰소리를 치지 않습니다.

그렇게 잘 나가는 사람도 어느 한 순간에 가정과 삶이 엎어집니다.

 

 

 

항상 자신을 살피고 낮추고 정진해야 합니다.

사실 큰 소리 치는 사람치고 알고 보면 빈쭉정이가 많았습니다.

인생은 끝까지 큰소리를 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기죽고 힘들다고 타인에게 하소연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무리 멋진 삶을 살더라도 타인에 인생에 끼어들어,

어리석음을 표출하는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나이를 먹던,세상을 가졌던 그대의 교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어리석음은 가정과 사회를 가르치려 합니다.

 

 

 

 

진정으로 타인의 가정과 삶을 존경하면,

그 사람이 어려울때 들어주고 타인에게 격려와 사랑에 말을 던져주어야 합니다.

기껏 당신이 하는 말이란 인생에 경험을 타인에게 말하고,

또 다시 타인에게 말을 전파하는 당신일뿐입니다.

그대는 타인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난하고 똑 같이 타인을 배려하지 않을뿐입니다.

그대는 그저 그런 평범한 사람입니다.

 

 

 

 

누구나가 엎어지고 깨어질  수 있습니다.

장담하고 호언하는 당신,

언제나 당신의 삶이 한번쯤은 고통과 슬픔도 도래 합니다.

인생은 어느날 하루 아침에 폭풍우를 만나 조난을 당하는것 입니다.

그대가 호언장단했던 인생을  폭풍우와 모진 비바람 속에서,

사랑에 실체를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의 호언은 설익은 과일처럼 공허합니다.

사랑은 드러내지 않고 그대와 같이하며 손을 내밀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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